귀뚫고 샤워 운동 술 언제부터 가능할까 (+올바른 관리 방법)

귀를 뚫은 직후에는 예뻐진다는 기대감도 크지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염증이나 곪음 등으로 고생할 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귀뚫고 샤워 운동 술 언제부터 가능한지, 그리고 올바른 관리 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면 좋은 글】

✔ 안전한 천연 식욕 억제제 음식⌕

✔ 무의식 속마음 심리테스트⌕

✔ 염증살 빼는법 및 원인⌕

1. 귀뚫고 샤워 언제부터?

귀를 뚫고 나면 최소 24시간은 물이 닿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48시간 이후부터 조심스럽게 샤워를 해도 괜찮지만, 이때도 귀에 직접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이 귀에 들어가면 세균이 침투할 수 있으며, 상처 부위가 아직 완전하게 막히지 않은 상태라면 염증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첫 일주일간은 귀를 덮을수 있는 방수 밴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귀에 물이 닿았다면 깨끗한 면봉에 소독용 알코올이나 생리식염수를 묻혀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후에는 반드시 귀를 건조시키는 습관을 들여야 하며, 타월로 문지르기보다는 톡톡 두르리듯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샴푸나 바디워시가 상처에 닿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최대한 귀 주변은 물과 제품이 닿지 않도록 보호하도록 합니다.

2. 귀뚫고 운동은 언제부터?

귀를 뚫고 바로 운동을 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땀이 나면 뚫은 부위에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지며, 귀를 건드릴수 있는 헬멧이나 헤어밴드 등 장비가 귀를 자극하여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귀를 뚫은 후 최소 3일 정도는 격렬한 운동을 피하고, 이후에도 유산소 운동보다는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산책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격한 운동은 회복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피어싱 부위가 완전히 자리잡을 때 까지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귀걸이가 스치거나 부딪힐 수 있는 격투기, 요가, 필라테스, 헬스장 머신 사용 등은 2주 이상 피하는 것이 좋으며, 귀에 땀이 많이 나거나 귀걸이나 빠질 우려가 있는 경우 운동을 연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운동 후에는 반드시 귀를 깨끗하게 닦고 소독하는 것도 잊지 않도록 합니다.

3. 귀뚫고 술 언제부터?

피어싱 직후에는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어 출혈이 많아질 수 있으며, 면역력이 일시적으로 떨어져 염증이 생길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귀를 뚫은 후 최소 2~3일간은 음주를 자제하는 것이 안전하며, 만약 귀에 통증이나 붓기, 열감이 있는 경우네는 일주일 이상 금주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그리고 음주를 하게 되면 통증 감각이 둔해져서 귀에 문제가 생겨도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할 수 있어서 더욱 위험합니다. 귀가 아물기 전에는 수면 중에 귀를 건드리거나 무의식적으로 귀걸이를 잡아당기는 행동도 피해야 하므로, 술자리에서의 실수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가능한한 회복이 안정될 때까지는 술은 미루는 것이 현명합니다.

4. 귀뚫고 올바른 관리법

피어싱 후에는 소독과 청결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루 2회 이상 소독용 알코올이나 생리식염수로 귀 주변을 닦아주도록 하고, 귀걸이는 돌려가며 상처가 살에 붙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단, 손은 깨끗하게 씻은 후 만지도록 하며, 통증이 있을때는 억지로 움직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그리고 처음 귀를 뚫고 나서 착용한 의료용 피어싱 귀걸이는 최소 4주간 착용을 유지해야 합니다. 너무 일찍 빼게 되면 구멍이 막히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잠잘 때는 귀걸이가 눌리지 않도록 옆으로 눕는 것을 피하고, 베개 커버는 자주 세탁해서 청결을 유지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붓기나 진물이 멈추지 않는다면 가까운 피부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